'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이 서로를 구원하며 행복한 엔딩을 맞이했다.
도도희 앞에 구원이 나타난 것.
두 사람은 미처 완성하지 못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만들며 둘만의 시간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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