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의 바르셀로나 출신 4인방이 다시 모였다.
이날 엘살바도르전은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함께 뛰었던 메시, 수아레스, 부스케츠, 알바가 마이애미 소속으로 처음 호흡을 맞춘 경기였다.
현재 프리시즌 중인 마이애미의 첫 번째 친선 경기에서 네 선수가 동반 출전해 큰 관심을 받았으나 부진한 활약 끝에 0-0 무승부에 그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