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 트러블이 추후 우승으로 향하는 여정에 큰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생겼다.
전반 28분 황인범이 상대 역습을 차단하는 과정에서 경고를 받았고, 후반 추가시간 오현규도 경고를 한 장 받았다.
이로써 한국은 총 7명의 선수가 경고를 안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맨유행? 어림도 없다’ 마트센 이적 사실상 무산...“빌라, 관심 차단하기 위해 재계약 카드 꺼내”
[오피셜] “한국 축구에 높은 이해도 갖췄다”…대한축구협회, ‘임시 사령탑’에 스페인 출신 모레노 감독 선임
[PL REVIEW]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스즈키 넘어섰다...아스널, 사카 결승골로 빌라에 1-0 승리! 연승 성공
HERE WE GO! 손흥민 떠난다고 슬퍼하던 사르도 결국 토트넘 유니폼 벗는다...“유벤투스 이적 합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