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고우석 반긴 '빅리그 선배' 김하성의 조언…"전 국민이 응원, 더 책임감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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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고우석 반긴 '빅리그 선배' 김하성의 조언…"전 국민이 응원, 더 책임감 가져야"

이정후와 고우석은 나란히 2023시즌 종료 이후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빅리그의 문을 두드렸다.가장 먼저 계약을 맺은 선수는 이정후다.지난달 13일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에 도장을 찍으면서 빅리그 입성을 확정했다.

그는 "우석이가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해이기 때문에 비록 내가 야수이긴 해도 캠프 때부터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 또 미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끔 옆에서 열심히 도우려고 한다.우석이도, 나도 둘 다 좋은 시즌을 치렀으면 좋겠다"며 "정후도 올해 빅리그에서 첫 시즌을 맞이하는데, 항상 얘기했던 것처럼 건강하게 부상 없이 시즌을 치르면 '한국의 이정후'를 미국에서도 그대로 보여줄 것이고, '이정후가 이정후한다'는 시즌을 만들어낼 거라고 생각한다"고 두 선수의 선전을 기원했다.

빅리그 선배로서 조언도 잊지 않은 김하성은 "항상 말했던 것처럼 그 선수들도 부담감과 책임감을 갖고 경기에 나가야 할 텐데 이제는 소속팀 팬분들의 응원이 아니라 전 국민의 응원을 받는 것이기에 좀 더 책임감을 갖고 뛰게 될 것"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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