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아이돌로 활동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가수 박유천과 최종훈이 또 한 번 실망스러운 행보로 빈축을 샀다.
최종훈 역시 커뮤니티를 통해 "약 5년 만에 여러분에게 인사드린다.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메시지에서 힘을 받아서 이렇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가 있었다.정말 고맙다"라며 "'HUNIYA'로 여러분들과 많은 소통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인사했다.
앞서 마약 투약으로 사회면에 이름을 올렸던 가수 겸 배우 박유천 역시 일본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일본 팬미팅 및 디너쇼 개최를 예고해 빈축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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