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은 항공기가 착륙한 뒤에야 화장실에서 탈출했으며 폐소공포증 등 상당한 정신적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항공사는 승객의 비행기값 전액을 환불했다.
남성은 오전 2시쯤 비행기가 이륙한 후 착륙하기까지 약 1시간45분간 화장실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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