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A씨 차량은 편도 5차로의 5차로를 주행하다가 갓길에 정차 중이던 다른 화물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차량이 미끄러졌다"는 A씨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피해 화물차에도 운전자가 타고 있었으나 다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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