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가 베트남을 제압하며 아시안컵에서 첫 승을 거뒀다.
1승 1패를 기록한 인도네시아(승점 3, -1)는 조 3위에 자리했다.
인도네시아는 오는 24일 일본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통해 조 2위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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