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미국인' 여배우, 심각했던 건강 상태 전해졌다 (+병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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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미국인' 여배우, 심각했던 건강 상태 전해졌다 (+병명)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애슐리 박(Ashley Park)이 심각한 패혈성 쇼크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슐리 박은 자신의 남자친구인 폴 포먼에게 무한한 감사를 표현했다.

또 자신을 치료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준 병원 중환자실 의료 관계자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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