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인도네시아의 17년 만 아시안컵 승리를 이끌었다.
신태용 감독은 이날 경기 내내 서서 선수들에게 크게 전술 지시를 하는 열정을 보였다.
선제골은 페널티킥이었지만 득점과 가까운 장면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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