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선우은숙, 이영화, 서정희, 김국환 등이 출연해 '여보, 돈 좀 모아놓은 거 있어?'라는 주제로 시원한 속풀이 토크에 나선다.
지난주 '동치미'에서 vcr을 통해 남자친구인 김태현 건축가를 첫 공개한 서정희는 이날 방송에서 남자친구의 소비 성향에 대해 "본인에게 인색해요.20년 동안 미용실에 간 적이 없어요.본인이 잘라요"라고 말문을 연다.
서정희 딸 서동주의 "두 분은 저희 외할머니가 이어주셨어요"라는 발언에 김태현은 "서 대표와 저도 친하게 알고 지낸 건 얼마 안 되는데, 가족끼리 알고 지낸 건 30년 정도 됐어요.1년에 한 번씩 미국에 가면 제 본가인 뉴저지에서 2주를 묵고, 서 대표네 친가가 있는 애틀랜타에서 2주를 묵을 정도로 가족끼리 가까운 사이에요"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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