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는 18일 열린 프로당구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2023-24'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6세트에 나온 김가영이 한지은을 꺾으면서 세트스코어 4-2의 승리를 확정했다.
2세트에서는 수구가 길어져 제1적구에 얇게 맞으면서 빗나갔고, 6세트에서는 쿠션을 돌아나온 공이 정확하게 제1적구를 타격하면서 득점과 연결됐다.
김가영은 이 공격에서 정확한 두께로 제1적구를 밀어내면서 수구의 각도를 만들어 스리쿠션을 돌아 결국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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