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케인, 적으로 맞붙는다! 프리시즌 친선경기 합의…‘올여름 런던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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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케인, 적으로 맞붙는다! 프리시즌 친선경기 합의…‘올여름 런던서 진행’

독일 ‘빌트’ 소속의 토비 알트셰플은 19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의 계약 일환으로 뮌헨과 토트넘이 두 차례의 친선 경기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첫 번째 경기는 올여름 8월 둘째 주 주말에 런던에서 열리며, 수익금은 토트넘이 가져간다”라고 알렸다.

둘은 프리미어리그에서만 47개의 합작골(손흥민 24골‧케인 23골)을 만들며 최다 합작골 기록을 세웠다.

2023-24시즌에 손흥민은 21경기 12골 5도움, 케인은 23경기 26골 8도움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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