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와글] "안무냐 서커스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덤, 소속사 사옥 앞 트럭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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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와글] "안무냐 서커스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팬덤, 소속사 사옥 앞 트럭시위

남성 아이돌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투바투)의 팬덤이 퍼포먼스 디렉터 교체와 안무 개선을 요구하는 트럭 시위를 진행했다.

시위를 주도한 팬덤 측은 "데뷔 이래 한결같이 진행된 멤버를 들어올리는 등의 부상 위험이 큰 안무, 뇌리에 각인되지 않는 포인트 없는 안무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퍼포먼스 능력이 저평가되어 왔다"고 주장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더쿠의 누리꾼은 "대부분의 안무들이 멤버끼리 넘고 밟고 올려주는 식의 동작들이다.콘서트에서 안무 볼때마다 다칠 것 같아 조마조마 하다", "임팩트를 주겠다고 부상위험이 높은 무리한 동작을 시키지 않으면 좋겠다", "위험하고 멋져 보이지도 않는 안무 그만 시켜주길"이라는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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