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득점 공동 선두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살라흐의 부상이 심각하다면 이집트 대표팀은 물론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노리는 리버풀에도 치명타가 될 수 있다.
그가 부상으로 이탈할 경우 리그 우승을 노리는 리버풀은 큰 전력 손실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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