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형 이상 받은 의원 세비 전액 반납' 등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정책 제안 공격을 받은 더불어민주당이 전세사기 특별법에 대한 입장을 밝히라며 역공에 나섰다.
이어 "국민의 삶이 비상인데 윤석열 대통령과 정부에 제대로 된 말 한마디 못하면서 민생파탄의 공범을 자초하고 있다"면서 "윤 대통령 아바타가 아니라면 전세사기 문제 해결에 발벗고 나서라"고 한 위원장을 압박했다.
전세사기 특별법은 지난해 5월 국회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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