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고 애원한 보람 있었네" '필로폰' 서민재-남태현, 1심서 집행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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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고 애원한 보람 있었네" '필로폰' 서민재-남태현, 1심서 집행유예

필로폰 복용 혐의로 구설수에 올랐던 남태현과 서민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4년 1월 18일, 서울서부지법이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남태현과 서민재에게 각각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후, 이름을 서은우로 개명한 사실을 알림과 동시에 "혐의에 대해 전부 인정하며 재판부에서 내려주는 결정을 달게 받겠다.팬분들에게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힌 서민재와, KBS '추적 60분'에 출연해 "모든 걸 다 잃고 5억의 빚을 졌다"며 마약 재활 센터에 다니고 있는 근황을 전한 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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