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무소속 박완주 의원, 민주당 양승조 전 충남지사, 김미화 전 천안시의원, 이규희 전 국회의원 박완주 무소속 국회의원이 내리 3선에 성공한 천안을 선거구를 석권하기 위해 정당별 후보 공천 경쟁에 불이 붙었다.
왼쪽부터 민주당 김영수 충남도당 청년위원장, 박기일 충남도당 대변인, 국힘 이정만 천안을당협위원장, 정황근 전 장관 현재 국민의힘 천안 지역 내에서는 천안을 예비후보를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
김영수 예비후보는 "'앞으로, 제대로, 천안을, 새롭게'라는 슬로건으로, 정치 역사가 후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천안에서 청년 활동으로 10년 넘게 준비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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