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적" 軍 장병 매년 늘지만…여전히 낮은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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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적" 軍 장병 매년 늘지만…여전히 낮은 인식

지속적으로 북한을 적으로 인식하는 병사가 늘고 있긴 하지만 병사들의 대적관이 너무 안이하다는 지적이다.

18일 국방부에 따르면 한국국방연구원(KIDA)이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장병들을 대상으로 '북한에 대한 인식'을 조사해 분석한 결과, 지난해 기준 '북한을 적대해야 할 대상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병사와 간부가 각각 43.6%, 57.6%가 긍정하는 답변을 내놨다.

국방부 관계자는 "2018년에는 북한을 협력할 수도 있고, 적대할 수도 있는 대상이라고 인식한 병사들이 많았으나, 이후 지속해서 이런 인식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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