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토트넘에서 뛴 풀백 세르히오 레길론이 김지수의 소속팀 브렌트퍼드(이상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었다.
레길론은 2023-2024시즌이 끝날 때까지 브렌트퍼드 소속으로 뛴다.
2020년 토트넘에 입단한 레길론의 세 번째 임대 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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