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바꾼 것은 토트넘 홋스퍼의 전술 뿐만이 아니다.
토트넘 구단 전문 팟캐스트 '라스트 워즈 온 스퍼스'에 출연한 '데일리 메일'의 수석 축구 기자 사미 목벨은 17일(한국시간) "선수들은 토트넘과의 대화에 훨씬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선수들이 토트넘으로의 이적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은) 포스테코글루가 가진 힘"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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