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엠블랙 멤버 천둥과 예비 아내 미미가 웨딩 촬영 비화를 공개한다.
다른 사람들은 결혼 준비하며 서로 결혼에 대한 생각이 달라 의견 충돌도 있고 많이 싸운다는데, 미미랑 저는 결혼 준비하면서 서로 정말 잘 맞는다는 걸 느껴요.
그래서 ‘우리의 웨딩사진을 가족들이 다 같이 찍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오빠가 먼저 제안을 해줘서 정말 놀랐고, 좋았어요! 무엇보다 오빠가 누나들과 가족사진을 어릴 때 한 번 찍어보고 못 찍었다고 했는데, 저희의 웨딩사진을 통해 또 다른 가족사진을 찍게 해준 것 같아 기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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