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FC안양의 정준연이 축구화를 벗는다.
안양은 18일 수비수 정준연이 2023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정준연은 올 시즌부터 안양의 스카우트로 활동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무슨 일로 여기까지?”…韓 공무원들에 라이베리아 국세청장 ‘화들짝’
세대교체 숙제 남은 축구대표팀…'넥스트 손흥민' 키워야
"유해진만 특별대우?" 국감서 나온 질문…경찰청장 답변은
추미애 앞에서 눈물 흘린 소방관…부천 화재로 동료 5명 부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