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포수는 10일, 야수조는 15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훈련을 시작한다.
샌디에이고의 지난해 투·포수, 야수조 훈련은 각각 2월 15일, 2월 20일로 올 시즌 이보다 사흘 앞당겼다.
다저스와 샌디에이고의 스프링캠프 시작일이 이른 건 서울 개막 시리즈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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