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권익위, 李 헬기 이송 '특혜' 조사 당장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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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권익위, 李 헬기 이송 '특혜' 조사 당장 중단하라"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 당시의 소방 헬기 이송과 관련한 국민권익위원회의 특혜 여부 조사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위원회는 "사건 당시 부산소방본부, 부산대 외상센터, 서울대 외상센터는 생명을 구한 ‘신’이라 칭찬받을 만큼 유기적으로 협업했고, 그 덕에 이재명 대표는 위중한 부상과 고난이도 수술을 겪고도 사건 15일 만에 당무에 복귀할 만큼 건강을 회복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권익위는 16일 흉기 피습으로 다친 이 대표가 부산대병원에서 헬기로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된 것이 특혜인지 여부에 대해 판단해 달라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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