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원년 멤버이자 독보적인 고음을 지닌 보컬리스트 이혁이 스크린 데뷔를 한다.
이혁은 다음 달15일 개봉하는 영화 ‘장인과 사위’에서 B급 감성 가수를 연기한다.
‘장인과 사위’는 치매를 앓는 장인과 삼류 배우 사위의 대환장 강제 동거 라이프를 그린 코미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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