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관심 외국인 투수 오스틴 보스(32)가 시애틀 유니폼을 입는다.
이번 계약은 125만 달러(17억원) 수준으로 보스를 더한 시애틀은 40인 로스터를 꽉 채우게 됐다.
시애틀 계약 조건과 비교하면 영입이 쉽지 않을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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