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쏘니(손흥민)가 김민재와 호날두를 제치고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로 선정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아시아 최고의 선수 또는 아시아에서 뛰는 선수에게 수여되는 상에서 손흥민은 22.9%의 득표율로 7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토트넘은 "손흥민은 여름에 포스테코글루 감독에 의해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됐고, 그 이후로 손흥민은 절대 뒤돌아보지 않았다.9월 번리 원정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아스널을 상대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멀티골을 터트린 최초의 선수가 됐다.손흥민은 이날 구단에서 150번째 골을 기록했다"라며 손흥민의 이번 시즌 활약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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