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치른 아시안컵 조별리그 E조 바레인과 1차전에서 후반 결승골을 포함해 2골을 몰아치며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의 3-1 승리를 견인했다.
이강인의 빼어난 활약에 이제 한국 축구 대표스타 계보가 손흥민에서 이강인으로 넘어가는 시점이라는 장밋빛 전망이 고개를 든다.
물오른 이강인을 등에 업은 한국은 20일 요르단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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