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입대 피하려 지적장애 진단받은 아이돌 멤버, 17일 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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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입대 피하려 지적장애 진단받은 아이돌 멤버, 17일 뜬 소식

현역 입대 피하려 꼼수를 부린 아이돌 그룹 멤버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후 심리적 문제와 인지기능 장애가 있는 것처럼 허위 증상을 호소해 받아낸 병원 진단서로 2020년 4급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 처분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부는 안 씨가 2012년부터 2022년까지 가수 지망생에 이어 가수 활동을 하면서 안무·의상·공연·팬 미팅 등을 구상했다는 점을 근거로 "정신적으로 특별한 문제가 없었는데도 마치 지적 능력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행세해 병역의무를 기피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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