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 사람들’ 스티븐 연, 남우주연상… “영광과 축복에 감사”[75th 에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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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사람들’ 스티븐 연, 남우주연상… “영광과 축복에 감사”[75th 에미상]

배우 스티븐 연이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로 에미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스티븐 연은 16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간) TV조선에서 생중계된 ‘제85회 에미상 시상식’에서 ‘성난 사람들’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제85회 에미상 시상식’은 16일 오전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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