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2·파리 생제르맹)의 황금 왼발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정상을 정조준한다.
경기 수훈 선수로 꼽힌 건 단연 이강인이었다.
이강인은 이날 득점으로 최근 A매치 6경기에서만 6골 3도움을 몰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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