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2024년 새 외국인 타자로 맷 데이비슨(33)을 영입했다.
데이비슨은 메이저리그(MLB) 통산 54홈런을 기록한 파워히터다.
데이비슨은 112경기에서 홈런 19개를 터트렸지만, 타율이 0.210으로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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