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 김혜준 "이동욱, 눈물겹게 따뜻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킬러들의 쇼핑몰' 김혜준 "이동욱, 눈물겹게 따뜻해"

'킬러들의 쇼핑몰' 김혜준이 이동욱의 따뜻함에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15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서울에서 진행된 2024년 디즈니+ 첫 번째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극본 지호진 이권, 연출 이권, 노규엽) 제작발표회에서 김혜준은 "무에타이 액션을 배우러 액션스쿨에 간 첫날 작품을 포기해야 하나 싶었다"면서 "너무 힘들어서 나를 내려놓고, 모든 걸 다 포기하게 만들었다"고 했다.

'킬러들의 쇼핑몰'은 삼촌 진만(이동욱 분)이 남긴 위험한 유산으로 인해 수상한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지안(김혜준 분)의 생존기를 다룬 스타일리시 뉴웨이브 액션물.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