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영입을 우선 순위에 놓으면서 구단 레전드이자 클럽 주장 손흥민과의 재계약을 뒤로 미뤘다.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뛰기 시작한 레전드 손흥민은 구단과 2025년 6월까지 계약돼 있다.
우선 풋볼 인사이더는 "토트넘이 손흥민 계약의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해 2026년 6월까지 팀에 머물게 할 것이다.이후 손흥민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위한 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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