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1초도 못 뛰었는데 팔리나…노팅엄, FFP 위반+'승점 삭감' 가능성→선수 판매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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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1초도 못 뛰었는데 팔리나…노팅엄, FFP 위반+'승점 삭감' 가능성→선수 판매 불가피

'불법촬영 혐의'를 받아 극비리에 경찰 조사를 받은 황의조의 소속팀 노팅엄 포레스트가 프리미어리그 버전 재정적 페어 플레이(FFP) 규정 위반으로 징계 받을 전망이다.

이어 "에버턴은 이미 2021-2022시즌 규정 위반 관련한 승점 10점 삭감 징계에 항소 중인 가운데 노팅엄도 규정 위반으로 징계를 받을 수 있는 맨체스터 시티와 함께 할 수 있다"라며 "두 구단은 벌금이나 승점 삭감 징계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18일 황의조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했고, 두달 여만인 지난 13일 귀국한 황의조를 다시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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