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15일 “올해 예산에 R&D(연구개발)를 조금 줄여서 불안해하는 분이 많은데 걱정하지 말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관에서 열린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세 번째,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에서 발언하고 있다.
윤 대통령은 “반도체는 광범위한 전후방 경제 산업 효과를 통해서 중산층과 서민의 민생을 살 찌우는 산업일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 세대에게 새로운 기회를 계속 열어주는 산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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