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김동준(29)이 데뷔 시절 은사인 김학범(63) 감독과 재회했다.
제주가 김학범 감독을 선임하면서, 김 감독은 2017시즌 이후 7시즌 만에 K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공교롭게도 김동준의 데뷔 시즌을 함께한 사령탑이 바로 김학범 감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55억 풋옵션 승소’ 민희진, 오늘(25일) 긴급 기자회견…직접 등판
'최대 4장' K리그1 승격할 유력 후보는? 수원 삼성, 수원FC, 대구FC, 서울이랜드, 김포FC
‘7G 23골→우승’ 최태호 감독 비결은 ‘수비’…“연고전만 이기면 한 해 농사 끝” [IS 통영]
송곡대 축구부 창단 “좋은 선수 배출하는 팀으로 성장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