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 유나이티드의 수문장 김동준(29)이 데뷔 시절 은사인 김학범(63) 감독과 재회했다.
제주가 김학범 감독을 선임하면서, 김 감독은 2017시즌 이후 7시즌 만에 K리그 무대로 돌아왔다.
공교롭게도 김동준의 데뷔 시즌을 함께한 사령탑이 바로 김학범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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