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포로가 우측면을 지배했다.
수비는 데스티니 우도지, 미키 판 더 펜, 크리스티안 로메로, 페드로 포로가 나섰고 골문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지켰다.
경기는 맨유가 먼저 앞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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