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에 앞서 여의도 모 찻집에서 회동한 이낙연·이준석 전 대표와 김종민 의원 등은 "연대·협력을 위해 본격적인 대화와 협의를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이제 승자독식 정치에서 다당제 민주주의로 가야 한다.대결과 적대의 정치에서 대화와 협력의 연대연합 정치로 가야 한다"고도 했다.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이낙연 전 대표와 국민의힘에서 탈당한 이준석 개혁신당(가칭) 정강정책위원장, 비명(비이재명계)계 탈당 그룹인 '원칙과 상식'의 김종민 의원이 1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 카페에서 회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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