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친구들과 뛰는 것 만큼 귀여운 것도 없다"라며 메시, 수아레스, 세르히오 부스케츠, 조르디 알바 4명이 나란히 벤치에 앉아 훈련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해 12월 2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아레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적 첫 시즌인 2014-2015시즌 수아레스는 메시를 대신해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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