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굴리엘모 비카리오(27)는 토트넘 훗스퍼 이적을 정말 간절하게 원했다.
비카리오는 토트넘으로 이적하기 전에 크게 주목받지 못한 골키퍼였다.
비카리오는 말에서도 빛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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