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에서 일본 경기에 한국 심판진이 배정돼 대회 첫 경기를 관장한다.
주심을 맡은 김종혁은 2001년부터 심판 경력을 시작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3명의 주심과 3명의 한국 부심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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