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유망주' 왼손 투수 정구범(24·NC 다이노스)이 군대로 향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전국대회 3승 평균자책점 0.90을 기록, 서울권 팀들의 1차 지명 후보로 거론됐다.
고등학교 때 경기를 워낙 많이 뛰어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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