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앨범은 2004년 데뷔앨범 '뷰티풀 마인드'로 데뷔한 KCM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발매되는 정규앨범이다.
KCM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감정이 마주하는 순간, 누군가를 향한 미안함과 고마움, 아쉬움, 그리움 등 다양한 정서를 가사에 녹여냈다.
이밖에도 앨범에는 KCM이 직접 작사·작곡한 20년 만에 처음으로 발표하는 팬송 '우리들(To my fans)'을 비롯해 '새벽길' '생각' '버릇처럼 셋을 센다' '이런 이별도 있어' '나만 아는 사랑이었어' '그냥 좋아(with 아웃사이더)' '오늘도 맑음' 등 KCM의 음악적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곡들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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