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년 만의 아시안컵 정상을 노리는 한국축구대표팀의 화기애애한 카타르 훈련장 영상이 공개됐다.
황희찬은 영상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했으며 오현규는 2년 전 백업멤버로 왔을 당시를 회상하며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대표팀의 소식을 영상으로 전달하는 '인사이드캠'을 통해 '결전의 땅' 카타르 현지에서 마지막 적응훈련을 하고 있는 클린스만호의 훈련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