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이 전 대표는 ‘금기의 빨간 넥타이’를 매고 기자회견장을 찾아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탈당을 선언하기 전부터 종종 붉은색 넥타이를 맸습니다.
메를린 올브라이트 전 미국 국무부장관이 대표적인 ‘브로치 외교’ 정치인이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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