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의 현종이 고려의 모든 호족들에게 전쟁을 선포한다.
13일 방송되는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김한솔) 17회에서는 지방 개혁을 추진한 현종(김동준)이 신하들의 거센 반대가 이어지자 최후의 결단을 내린다.
호족 출신 장연우는 고려의 모든 호족들에게 칼을 빼든 황제의 선전포고에 혼란을 겪고, 급기야 황제의 면담 요청에 노심초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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