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통일 노선 변경과 대남 기구 정리 지시 이행차원으로 보인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반도에서 압도적 힘에 의한 대사변을 일방적으로 결정하지는 않겠지만 전쟁을 피할 생각 또한 전혀 없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 지시가 나온 이후 지난 1일부터 최선희 외무상 주도로 대남 부문 기구 정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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