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아닌 JD1…김호중 "목 뒤에 점까지 똑같이 새겨놨다" 폭소 (불후의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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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아닌 JD1…김호중 "목 뒤에 점까지 똑같이 새겨놨다" 폭소 (불후의명곡)

'불후의 명곡' 정동원이 개발한 인공지능 아이돌 JD1이 데뷔 무대에 나선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40회는 '워너비 페스티벌 in 평창'으로 기획돼 시청자들을 만난다.

옆에서 JD1을 보던 김호중은 "정동원이 JD1을 참 잘 만들었다"며 "정동원의 목뒤에 점이 있는데 JD1에도 점까지 똑같이 뒤에 새겨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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